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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엔, 최초 클라우드 기반 ‘PMS 365’동물병원통합관리시스템 첫 선…AWS로 보안 걱정 NO
김지현 기자  |  jhk@dailyg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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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호] 승인 2019.05.22  20: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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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리엔(대표 고석빈)이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의 동물병원통합관리 시스템 ‘PMS 365 클라우드’를 지난 5월 25~26일 ‘제 9회 영남수의컨퍼런스’에서 첫 선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병원 데이터 안전하게 보관 
‘PMS 365 클라우드’는 언제 어디서나 환자 및 병원 관련 데이터를 자유롭게 확인하고, 데이터 손실이나 보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병원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 병원 밖에서도 자유롭게 진료 확인 및 병원관리가 가능하고, 여러 개의 병원을 운영하는 네트워크 병원의 경우 스케줄, 매출, 재고관리 등은 각 병원이 관리할 수 있고, 고객은 통합관리가 가능하다.  

클라우드의 장점은 병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엔은 세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아마존 웹 서비스)를 사용함으로써 데이터 손실은 물론 랜섬웨어 걱정 없이 진료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로도 병원 관리 가능 
또한 ‘PMS 365 클라우드’는 모바일 기기만으로 어디서나 병원 현황 파악 및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로 전자서명과 촬영영상을 차트로 전송할 수 있는데,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지원 가능하고, 테블릿PC도 사용이 가능해 별도의 기기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    

고석빈 대표는 “동물병원의 진료가 고도화되는 만큼 ‘PMS 365’를 계속해서 진화시킬 계획”이라며 “올해 말까지 에이팜과 연계한 스마트 재고관리시스템 등 PMS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엔은 ‘PMS 365 클라우드’를 7월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 전 체험도 가능하다. 데모 체험이나 사전 설치를 원하는 동물병원은 홈페이지(www.woorien.com)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우리엔은 동물병원의 진료 고도화에 맞춰 독자적으로 개발한 PACS Viewer ‘WEVIEW’도 선보인다. ‘WEVIEW’는 기존 우리엔 PMS에 내장되어 있는 Viewer를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DR과 초음파 영상뿐만 아니라 CT와 MR까지 구현이 가능해 일반 이미지와 동영상까지 통합관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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