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투벳, 동물진료 최적화 세극등 현미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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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벳, 동물진료 최적화 세극등 현미경 출시
  • 김지현 기자
  • [ 162호] 승인 2019.10.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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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HIS-5000’·‘HIS-7000’```최상 이미지로 안과진료 효율 높여
HIS-7000

오투벳(O2VET; 대표 박대희)이 동물 진료에 최적화한 (주)휴비츠(대표 김현수)의 세극등 현미경 ‘HIS-5000’와 ‘HIS-7000’ 모델을 출시했다.

동물 촬영에 최적화된 ‘HIS-5000’와 ‘HIS-7000’은 더 넓어진 시야(FOV)에 이미지 촬영 시 촬영시작 전 1초에서 0.5초 내 30장 이미지 저장으로 2배나 빨라졌다.

박대희 대표는 “반려동물 촬영 시 움직이는 눈 때문에 좋은 사진을 저장하기가 힘든데, ‘HIS-5000’와 ‘HIS-7000’는 이를 최적화 시킨 장비”라며 “움직이는 눈까지 전부 이미지로 저장돼 좋은 이미지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다. 재촬영을 안해도 돼 진료가 효율적이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HIS-5000’와 ‘HIS-7000’은 동물 촬영에 최적화돼 촬영 전 움직이는 눈의 이미지를 0.5초만에 30장이 동시에 저장되면서 최상의 이미지를 표현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세극등 현미경은 눈의 전반적인 진료를 직접 보고 진단하는 장비로 인의 안과 진료에서는 필수다. 최근에는 수의안과 진료에서도 필수 장비가 되고 있어 ‘HIS-5000’와 ‘HIS-7000’에 대한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한편 휴비츠는 광학, 기계, H/W, S/W 기술을 바탕으로 눈을 측정, 진단하고 렌즈를 가공하는 안광학 의료기기 업체로 20여년간 독일, 일본, 프랑스 등의 유수한 광학기기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장악하던 자동검안기(ARK)를 1999년 국내 최초로 출시해 자동검안기 시장에서 세계 3대 메이커로 성장했다.

2008년에는 국내 최초로 안과에서 사용되는 슬릿램프(Slit Lamp ; 세극등현미경), 2009년에는 자동안압계(Non-contact Tonometer)를 출시해 안과 진단기기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입, 2018년에는 망막의 병리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OCT(빛간섭단층촬영기)와Fundus Camera(안저카메라)가 결합된 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오투벳은 휴비츠의 동물 총판이다.
문의는 전화(070-4279-4478) 또는 핸드폰(010-3009-048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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