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제다큐어’ 5개 도시 로드쇼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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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제다큐어’ 5개 도시 로드쇼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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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호] 승인 2021.06.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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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구·광주·부산·대전서 론칭 심포지엄 열어

유한양행이 올해 5월 출시한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치료제 ‘제다큐어(GedaCure)’의 돌풍이 뜨겁다. 

국내 최초 반려견 치매 치료제라는 타이틀을 가진 ‘제다큐어’는 반려견 치매로 알려진 CCDS (Canine Cognitive Dysfunction Syndrome)를 개선시키는 국내 유일한 동물용의약품이다.  

유한양행은 지난 5월 1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한 ‘론칭 심포지엄’을 필두로 5월 28일 대구 노보텔 엠베서더 호텔, 6월 2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 6월 4일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6월 10일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심포지엄을 개최, 5개 거점 도시에서 로드쇼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6월 4일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제다큐어 론칭 심포지엄’ 모습. 
△지난 6월 4일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제다큐어 론칭 심포지엄’ 모습. 


심포지엄에서는 윤화영(서울대학교) 교수, 문재봉(한국수의정보) 대표, 김성수(VIP 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연자로 나서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에 대한 강의와 ‘제다큐어’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 인지기능장애증후군의 원인과 증상 및 관리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심포지엄에 참석한 지역 임상수의사들로부터 장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이어 나가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유한양행 마케팅 담당자는 “‘제다큐어’는 임상수의사들의 진단을 바탕으로 적절하고 안전한 처방을 하게끔 개발됐다. 이를 통해 인지기능장애증후군으로 고통 받는 반려견과 보호자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임상수의사들과의 연계 활동을 통해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며, 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반려인들과 수의학계에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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