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 스탭 대상 '반려묘 영양관리 온라인 아카데미' 7월 13~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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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스탭 대상 '반려묘 영양관리 온라인 아카데미' 7월 13~14일
  • 김지현 기자
  • [ 202호] 승인 2021.06.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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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 7월 19일~8월 27일 온라인 캠페인 진행 중
로얄캐닌·KSFM·IDEXX, 공동주최 수의사 대상… '고양이 건강검진' 세미나도 진행

스탭  세미나 '반려묘 영양관리' 총 4차로 진행
 

동물병원 스탭을 위한 온라인 아카데미가 ‘반려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주제로 7월 13일과 14일, 각각 오후 1~2시, 저녁 8~9시 2개 세션으로 양일에 진행된다. 

그동안 로얄캐닌이 진행해온 스탭 교육 중 반려묘의 영양관리에 초점을 둔 교육은 처음으로 한층 높아진 반려묘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올해 2월 발표한 ‘펫푸드 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반려묘는 약 128만 마리가 증가해 약 91만 마리가 증가한 반려견에 비해 증가율이 40% 이상 높게 나타났다. 

특히 반려견이 약 598만 마리, 반려묘가 약 257만 마리로 고양이가 강아지에 비해 절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반려묘의 인기를 더욱 실감할 수 있다.

그러나 증가하는 반려묘 가구 수에 비해 질병을 숨기는 고양이 습성에 대한 반려묘 보호자들의 인식과 정기적인 검진 및 병원 방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보호자들이 병원에 방문하지 않는 이유로 ‘반려묘에게 특별한 증상이 없었다’(45.1%)는 것이 압도적으로 나타났다(입소스, 2019).

따라서 로얄캐닌코리아는 아픈 것을 숨기는 고양이 습성을 알리고, 정기적인 반려묘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보호자 캠페인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과 함께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동물병원에서도 보다 편안하게 반려묘를 맞이할 수 있도록 수의사 및 병원 스탭들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수의사 대상 세미나는 지난 7월 1일(목) 저녁 9시 KSFM과 아이덱스 래버러토리스(IDXX)와 함께 ‘고양이 건강검진과 임상병리 A to Z’ 웨비나를 진행했다. 

이기쁨(청주 고려동물메디컬센터), 배보경(아이덱스 래버러토리스), 로얄캐닌 대외협력부 김종민 수의사가 출연해 ‘노령묘 건강검진 사례 및 검사 결과 해석’ 중심으로 1시간 동안 실시간 라이브 토크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편 ‘고양이 주치의 프로젝트’ 캠페인은 7월 19일부터 8월 27일까지 6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보호자들이 반려묘의 생활습관을 파악하고, 이를 벗어난 행동이 관찰될 시 동물병원 방문과 수의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온라인 보호자 세미나를 통해 반려묘 건강관리를 위한 정보들도 공유할 예정이다. 

동물병원에는 반려묘 보호자 배포용 안내 책자와 반려묘를 편하게 병원에 데리고 올 수 있는 10가지 팁 안내문을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담당 로얄캐닌 영업사원 또는 고객상담실(080-04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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