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바로 적용가능한 원내 검사와 최신 수의학’...박희명 자문 및 특화센터장들 연자로 총출동
경기동물의료원(대표원장 윤국진·김범수·김태정·이승혁)이 새롭게 병원명을 바꾸고, 확장 개원을 기념해 오는 9월 13일(토) 오후 3시, 2층 세미나실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원내 검사와 최신 수의학’을 주제로 개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동물의료원 자문인 박희명(건국대) 교수를 비롯해 이의리(안과) 원장, 이기연(최소침습수술센터) 센터장, 조영욱(중환자내과/투석센터) 센터장 등 특화센터장들이 연자로 총 출동한다.
첫 강연은 이기연 최소침습수술센터장이 ‘증례로 소개하는 카메라 수술의 다양한 적용’을 주제로 최소침습수술 사례를 공유하고, 이어 이의리 안과 원장이 ‘안과질환, 바로 진단 가능한 체계적인 질병 관리’를 강의할 예정이다.
휴식 후에는 조영욱 중환자내과/투석센터장이 ‘혈액 투석의 원리와 적용증’을 소개하고, 박희명 교수가 ‘간단한 신경 검사로 반려동물 신경질환 진단하기’를 강의할 계획이어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국진 대표원장은 “이번 개원 기념 세미나는 새롭게 출발하는 경기동물의료원의 비전을 공유하고, 진료 현장에서 유용한 최신 지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및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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