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테크니션·동물보건사 대상…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2026 KAHA VetTech Session’은 둘째날 22일(일) 2층 프리미엄볼룸 A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6시까지 열린다.
이번 세션은 수의테크니션과 동물병원 보건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취·간호·멸균·고객 응대 등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윤지선(웨스턴동물의료센터) 외과 테크니션이 ‘진료의 시작: 테크니션을 위한 바이탈 사인 평가 포인트’를 시작으로 박다정(해마루동물병원) 외과 테크니션이 ‘멸균 팩 기초와 실무’를, 서민준(이승진동물의료센터) 과장이 ‘소동물 전신 마취의 준비와 회복 모니터링–사고를 예방하는 체크 포인트’를 짚어준다.
이어 이은주(장재영외과동물병원) 원무과장이 ‘슬기로운 동물병원 생활: 감성 고객 응대법’을, 설채현(놀로행동클리닉) 수의사기 ‘동물병원에서 보호자가 가장 많이 묻는 행동문제’를 강의한다.
전 과정을 수강한 참가자에게는 카하 수료증이 발급되며, 등록비는 2만원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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