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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카페 ‘강동 리본 센터’ 개관네슬레퓨리나, 강동구·유기견없는도시와 공동 후원
안혜숙 기자  |  pong10@dailyg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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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호] 승인 2017.12.06  20: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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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퓨리나가 서울시 강동구와 (사)유기견없는도시와 함께 유기동물 입양 카페인 ‘강동 리본 센터’ 개관식을 지난 11월 27일 진행했다.
이날 개관식은 유기동물 입양센터 설립 보고와 감사패 수여를 비롯해 연예인 봉사단 위촉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총 3층 규모의 ‘강동 리본 센터’는 1층 카페 및 유기동물 분양센터, 2층 입양 상담실, 3층 교육장으로 구성돼 각 층별 시설 후원을 진행했으며, 개관 기념으로 사료 308kg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강동 리본 센터’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재입양을 위해 네슬레퓨리나와 서울시 강동구, 유기견없는도시가 공동으로 설립하고 운영하는 유기동물 입양 카페다.

‘리본(Reborn)’ 이라는 이름은 입양을 통해 유기동물이 새롭게 태어나고, ‘교육’을 통해 반려동물과 주인을 다시 묶어준다는 뜻을 갖고 있다.
센터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지역주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며, 센터 개관으로 인해 강동구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네슬레퓨리나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 수 있는 더 좋은 세상을 추구하는 네슬레 퓨리나와 강동구, 유기견없는도시가 함께 뜻을 모아 유기동물 입양 카페인 ‘강동 리본 센터’를 운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네슬레퓨리나는 앞으로도 성숙하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 및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슬레퓨리나는 모닝노크캠페인과 유기동물 사료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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