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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켄스, ‘비타져키’와 ‘요쿠르트져키’ 뛰어난 기호성반려견 위한 맛있는 져키 간식 ‘인기’
김지현 기자  |  jhk@dailyg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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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호] 승인 2018.02.06  21: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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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위한 비타민 져키 간식 ‘비타져키(For Dog Vita Jerky)’가 부드러운 질감에 뛰어난 기호성에다 소화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져키로 인기다.

특히 비타민 B2, B6, D3, E를 첨가해 필요한 영양공급으로 에너지 공급 및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반려견 건강에 좋은 요쿠르트를 첨가한 ‘요쿠르트 져키(For Dog Yogurt Jerky)’는 장에 좋은 원료를 첨가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간식이다.

‘요쿠르트 져키’ 또한 부드러운 질감과 뛰어난 기호성으로 소화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져키로 인기가 좋다.
‘비타져키’와 ‘요쿠르트 져키’ 모두 애견 전용 간식으로 생후 3개월까지 강아지에게는 줄 수 없다.

포켄스 측은 “요쿠르트와 비타민 음료의 모양을 딴 ‘요쿠르트 져키’와 ‘비타져키’는 부드러운 질감으로 기호성도 좋도 소화도 잘돼 반려견의 영양간식으로 만점”이라며 “피로회복과 장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만큼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비타져키’와 ‘요쿠르트 져키’ 모두 원재료는 중력분과 닭고기, 이소말토올리고당, 글리세린, 젤라틴 등이 함유돼 있다.

급여량은 반려견에 따라 개체의 차가 있는데, 초소형견(1.5~3kg)은 2~3개, 소형견(3~7kg) 5~7개, 중형견(7~11kg) 10~17개, 대형견(11~22kg) 17~20개씩 급여하면 된다.
일일 권장량 기준으로 하루에 2~3회 가량 나누어 급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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